안녕하세요.

No.1 소호사무실 다우소호오피스입니다.

소규모 사업자나 사업 초기에는 세무사에게 맡기는 것이 비용적으로 부담이 됩니다.

그래서 세무사에게 기장을 맡기지 않고 스스로 처리하고자 할 때도 제대로 하지 못 할 것 같은 부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.

통상의 기업에서 경리업무는 가장 나이가 어린, 경력이 낮은 직원이 한다는 점에서 보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은 해 볼 수 있을 것 입니다.

그리고 회사가 성장을 하면 사장의 입장에서는 회계나 경리 사항을 일정 수준 이상은 알고 있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. 틈

틈이 검색 사이트의 지식 검색 등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업무라 생각됩니다.

사업 초기는 회계나 경리 업무의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업무를 익혀 두기에 좋은 기회입니다.

간단히 업무에 참고가 될 수 있는 사항들을 올려 보겠습니다.

먼저 기장에 대해서 입니다.

[기장]이라고 하는 것은 회사가 영업상 발생되는 각 종 세금계산서, 영수증 등을 근거로 해서 거래내용을 장부에 기록하는 것 입니다.

이렇게 장부에 기록한 내용을 근거로 총수입 금액에서 업무상 지출한 비용을 뺀 것이 실질 소득이 되는 것입니다.

이 실질 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을 내게 되는 구조입니다.

이렇게 수입금액에 따라 장부를 작성하지 않는 기준경비율 제도라는 것이 있습니다.

업종에 따라 일정 규모 미만의 사업자에 적용되는 것으로 매입경비, 인건비, 임차료 등 기본적인 경비는 증빙서류가 있어야 필요경비로 인정해 주고 나머지는 정부가 정한 기준경비비율에 의해 필요 경비를 인정하는 제도입니다.

편리할 수도 있지만 실제 경비를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장부 기장보다 세금을 많이 낼 수 있습니다.

감사합니다.